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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조 최종전 베이징(1승2무2패 승점5, 3위) vs 맥아서(3승1무1패 승점10, 1위)


홈팀 베이징은 이미 예선탈락이 확정되어 동기부여가 없는 상황. 원정팀 맥아서는 오늘 결과에 따라 조 1-2위가 결정됩니다.

2라운드 맞대결에서 맥아서가 홈에서 3-0의 완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현재 해외배당은 원정팀 맥아서쪽으로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상황. 

원정팀 맥아서의 수비력이 홈팀에 비해서 짜임새가 좋아보입니다. 중국리그 강한 것도 자본력을 앞세웠던 몇 년전의 이야기고, 아무 동기부여 없는 오늘 경기에 

얼마나 사력을 다할 지도 모르겠군요. 맥아서가 최소한 지지는 않을 것으로 봐요. 



휴스턴 vs LAC 


휴스턴 - 밴블릿, 타리 이슨, 도리안 피니 스미스    OUT

LAC - 브래들리 빌, 데존주    OUT 


양 팀 모두 4일을 푹 쉬고 치르는 경기입니다. 부상자들을 제외하면 다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직전 미네소타 원정에서 1,2쿼터를 14점차 앞서고도 3점차 역전패한 클리퍼스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휴스턴전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9.5의 핸디캡은 너무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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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용으로 담아봤습니다. 


삼성화재 vs 현대캐피탈 : 전력은 현대캐피탈의 확실한 우세지만 일종의 라이벌 전이죠. 그런데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상대로 10연패중이네요;

                            그래도 오늘은 김상우감독이 그래도 필립 블랑 상대로 잘 싸워줄 듯 해서 ㅎㅎ


도로공사 vs 흥국생명 : 흥국생명 지금 저 스쿼드로 리그 4위에 올라있는게 신기하네요.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일본인감독답게  팀을 짜임새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두 팀의 시즌 맞대결은 1승1패(2번 모두 풀세트).

                          무언가 상성이 팽팽한 것 같습니다. 예상 세트스코어는 도로공사 3-2 흥국생명 


모로코 vs 시리아 : 카타르월드컵 4위국 모로코와 시리아의 경기. 모로코가 자국리그 선수들 위주로 왔어도 중동국가들 보다는 전력이 확실히 낫더군요. 

                    하지만 시리아가 끈끈한 수비축구를 하고, 모로코 공격진의 결정력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고, 오늘 경기가 토너먼트인 걸 감안했을 때 

                    다득점이 나올 것으로 보이진 않아서 언더로 봤습니다.


미트윌란 vs KRC헹크 : 조규성 vs 오현규의 코리안더비입니다. 덴마크리그와 벨기에리그의 수준차이가 분명히 있죠. 

                         규성이보다는 현규를 믿어보고 싶네요.


니스 vs 브라가 : 홈팀 니스 최근 7연패에 수비력 안좋네요. 원정팀 브라가는 포르투갈 상위클럽답게 매 경기 1득 이상은 확실히 넣어주고 있습니다. 

                   두 팀 모두 수비축구를 할 필요가 없어보여서 오버로 봤습니다.


밀워키 vs 보스턴 : 원정팀 보스턴이 최근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죠. 하지만 여전히 인사이드는 부실합니다. 밀워키가 쿤보가 결장하지만 마일스 터너와 바비 포티스가 있습니다. 

                     조던 월시와 니-미아스 퀘타를 상대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조합입니다. 

                     보스턴의 백코트 화력이 무섭기 때문에 최종 승리는 보스턴을 보지만 밀워키가 8.5 이내의 승부는 벌여줄 것으로 봅니다.


새크라멘토 vs 덴버 : 원정팀 덴버는 요키치의 조력자 애런 고든과 크리스찬 브라운이 계속해서 결장중입니다. 

                       두 선수가 모두 결장한 지난 맞대결에서 새크라멘토는 볼 아레나에서 128-123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애런 고든이 없는 덴버의 수비는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요키치가 48분 다 뛰지도 않는 경기인데 10.5의 핸디는 홈팀에게 여유롭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