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10승21패) vs 가스공사(11승21패)
최근 10경기에서 1승9패로 극도의 부진을 겪고있는 홈팀 서울 삼성.
대체 외국인선수 베니 보트라이트 합류 이후 치른 4경기에서 2승2패의 호성적을 거둔 대구 가스공사.
두 팀의 시즌 상대전적은 가스공사의 2승1패 우위.
3라운드에서 삼성은 가스공사를 상대로 리드를 점하다가 주전가드 이대성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하면서
역전패를 당한 바 있습니다.
삼성은 외국인선수 케렘 칸터와 앤드류 니콜슨이라는 괜찮은 조합을 갖고 있지만, 백코트의 경기운영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불화전문 이관희가 니콜슨과 스테이크식사를 함께 하면서 팀 분위기는 나아진 듯 합니다.
가스공사도 외국인선수와 벨란겔을 제외하면 국내 선수진의 개인기량은 많이 떨어지는 팀이지만,
팀 수비력은 리그 5위에 랭크될만큼 수비조직력은 좋은 팀입니다.
삼성이 sk를 상대로 연패를 끊어냈지만 그 경기는 sk가 자유투를 많이 놓친 탓이 큽니다.
두 팀의 조직력에서 강혁감독의 가스공사가 앞서기 때문에 4라운드 맞대결에서도 원정팀 가스공사가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현재 해외배당 삼성 1.65 - 가스공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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