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고야 : 시미즈 ( 추천 : 나고야 승 )
니고야는 홈구장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쇼 이나가키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압박과 카스퍼 융커,야마기시 유아의
결정력이 돋보이고 다만 시즌 첫 공식 경기여서 수비력이 완벽한 상태인지는 미지수이다
시미즈는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팀으로 득점력은 괜찮지만 수비 뒷공간이 자주 열리는 편이다
주전 골키퍼와 핵심 자원 나카야마 켄타등이 부상이여서 전력에 공백이 좀 있고
특히 시미지는 원정 경기에 기복이 심한 편이다
나고야의 촘촘한 수비가 시미즈의 공격적인 축구를 얼마나 잘 막느냐가 관건이며
시미즈는 수비가 불안해서 선제골을 먹히게 되면 나고야의 역습에 바로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
2. 이와키 : 삿포로 ( 추천 : 이와키 승 )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이와키가 삿포로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압도적인
전력 차를 보여주었고 삿포로는 이때 이와키의 강력한 전방 압박과 기동력에
수비진이 완전히 무너지며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와키는 강력한 피지컬 트레이닝을 기본으로 경기 내내 높은 체력을 유지하고
삿포로는 지난 시진 J1에서 강등 후 팀 재정비 과정에 있으며 수비 불안 문제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는 상태라 말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상대 전적에서 자신감과 삿포로의 수비 불안을 고려할때
홈 팀 이와키가 어렵지 않게 승을 챙겨 갈수 있지 않을까 싶다
3. 쾰른 : 라이프치 ( 추천 : 라이프치 승 )
라이프치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따기 위해 4위 슈투트가르트를 바짝 뒤쫒는 상태이다
쾰른보다 전력상 우위에 있으며 이런 동기부여가 매우 확실한 매치업이다
쾰른은 승격후 중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나름 힘을 내고 있지만 상위권 팀들과의
격차는 한계가 여전히 있으며 수비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물론 홈 응원을 발판삼아 적극적인 압박 축구를 펼칠며 상대 뒷공간을 노릴 수도 있다
라이프치는 핵심 투톱의 공격력이 매우 파괴적이며 창의적인 패스로 쾰른의 수비벽을
무너 뜨리는데도 일가견이 있다고 보면 된다
최근 3-1로 이긴바 있고 전술적인 부분에서도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고
라이프치의 동기 부여는 쾰른보다 더 절실하게 다가오는 경기라서 승리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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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고야 이와키 까지 당첨 ㄷㄷㄷ 라이프치히 한폴남았다!
다 적중하였네요~축하합니다.
결국 올킬...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