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스다이 : LAFC ( 추천 : LAFC 승 )
개막전에서 시카고를 상대로 승리하며 시즌을 시작한 휴스다이는 중원 창의성도
수준급이며 홈 경기력이 강력하고 특히 수비 조직력이 안정화 되었고 연승을 노리고 있다
LAFC는 개막전에서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하며 리그 최강팀으로 선보였고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26년 공식전 3연승 중이며 흥부 조합이 파괴적이다
압도적인 공격력과 빠른 전환이고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는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LAFC의 승리를 예감하는 이유로는 전력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며 손흥민 부앙가 라인의
화력을 휴스턴이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 풀럼 : 토트넘 ( 추천 : 풀럼 승 )
풀럼은 리그10위로 지난 라운드 원정에서 3-1 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바 있다
안정적인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데 라울 히메네스와
해리 윌슨이 각각 리그 8골씩 기록하며 건재하고 최근 토트넘 상대로 한 홈 2경기에서
합계 스코어 5-0 압승을 거둔 좋은 기록이 있다
토트넘은 리그 16위로 26년 들어 승리가 단 한 차례도 없는데다가 최근 3연패를 포함해
8경기 무승의 늪에 빠져 있고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 격차가 단 4점에 불과하다
손흥민이 나간 뒤에 토트넘은 팀 안 밖으로 모든게 다 너무 상황이 안 좋아졌다고 봐야 하겠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완전히 붕괴된 상태가 현 토트넘의 상황이라 말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토트넘의 현재 전력과 분위기로는 원정에서 반등을 기대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3. 슈투트가 : 볼프스부 ( 추천 : 슈투트가 승 )
슈투트가는 리그 4위로 최근 23경기 승점 43점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를
굳건히 지키며 최근 5경기에서 3승1무1패를 기록하며 뛰어난 공격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데니즈 운다브가 시즌 13골로 팀의 득점을 견인하고 있고 데미로비치와의 호흡이
절정에 달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안방 불패 홈에서 치른 최근 11경기 중 10경기에서 패배가 없을 정도로 집중력이 대단하고
짧은 패스를 통한 점유율 축구로 상대팀을 압도하는 전술이 특징이다
볼프스부는 강등권 바로 위인 15위까지 추락한 상태이고 최근 5경기 1무4패로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으며 수비진의 붕괴로 매 경기 다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상태이다
홈 이점과 현재 기세 차이를 고려하면 볼프스부가 이길 이변은 현저히 낮다고 봐야 한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테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