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부산 KCC에 또 부상 소식이 찾아왔다.


송교창은 오른 발목 전거비인대, 종비인대, 내측인대가 모두 완전 파열, 큰 부상을 당했다. 

6주 진단을 받았으나 이는 최소 회복 기간으로 볼 수 있다. 첫 진단은 6~8주가 나왔다.


결국 최소 6주 회복 후 컨디션을 올리는 것까지 고려하면 최대 2개월까지도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부상 복귀 후 이전 퍼포먼스를 되찾는 것까지 생각했을 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에 최준용마저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최준용은 오른 무릎 위 근육, 즉 외측 광근 염좌 문제로 2주 진단을 받았다. 국가대표 브레이크 후 4일 열리는 안양 정관장전은 뛸 수 없다.



KBL벳 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허훈 허웅은 출전가능, 송교창 최준용은 당분간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