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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이월된 후에 6번째 승5패에서도 1등이 없어서 2등이 운좋게 15억을 가져갔네요. 


발매액이 1,714,225,000원이면 총 투표권수가 171만 4225장이란 건데 4등안의 적중투표권이 625장밖에 없었네요.


승5패가 어렵긴 어려운 게임인가봐요. 


경기결과를 살펴봐도 맞추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승패의 사이드를 정확하게 판별해야 하고, 접전승부가 날 것 같은 경기들에 5를 받혀야 하는데 쉽지가 않음; 


2등 적중자는 전생에 어떤 복을 많이 지었을까 궁금하네요.